집회에 나가보면 이것부터 다시 생각나지 않을까요? 벌써 열해도 넘었군요.
연대하여 하나된 그 현장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2016년 그날을 다시 떠올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45
프레임을 씌우려고 아주 발악을 하는군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세상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괴물이 된다는 사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분이 윤석열, 윤상현씨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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