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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한남초등학교 앞에서도 ‘밟아 밟아’라는 가사가 크게 들렸다. 학교 담장에는 ‘불법 영장 육탄 저지, 국민결사대’라는 문구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오색 무지개 리본이 달린 가방을 보고선 “탄핵 찬성하는 사람이네. 이재명 싫어하냐. 탄핵 찬성하냐 반대하냐” 등을 물으며 지나가지 못하게 했다. 지난 6일에는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탄핵을 찬성하는 30대 여성에게 어묵 국물을 부으며 폭언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대통령 한 사람을 ‘무엇’ 을 이유로 지키고 싶으신겁니까. 초등학생, 여성에게까지 피해를 끼치고 혐오발언을 뱉고 폭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모자라 조롱하는 게 민주사회의 모습인가요. 폭력과 혐오가 전쟁을 낳고 몰락으로 이어지는 것을 역사를 통해 증명하고 있지 않던가요. 것이
2025.01.09
돌 던지고, 어묵국 뿌리고, 백골단까지···난폭해지는 극우집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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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상미 전세사기 피해자 전국대책위 위원장은 “1인 시위를 하려고 옆에 서자 원 후보가 선거 유세원들에게 ‘전세사기는 문재인 정부 탓이라 쓴 종이를 옆에서 들어라’라고 지시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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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이상한 사람이라는 건 진작에 알았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책임감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