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p>정의롭지 못한 사회에 침묵하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에게 벌을 내리는 것이다.(금요일엔 돌아오렴)</p>
0
0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